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장신자 의원 발언
위원 지금 현재 장애인교육시설이 부족한 실정에서 우리 구에서 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 운영은 아마 1,500여 명의 장애인들한테는 좋은 소식이라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본 위원이 관심을 갖고 서울시에서 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11개 구 자치구를 한번 살펴봤어요. 그런데 살펴본 결과 민간위탁 현황 파악을 해 봤는데 9개 구가 사단법인 서울장애인부모연대하고요, 2개 구가 은평구하고 강남구, 은평구는 우리복지재단, 그리고 강남구는 태화복지재단에서 운영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본 위원이 조금 염려되는 것은, 우려하는 바는 특정단체의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 수탁 운영을 문어발 식으로 집중되면 부실운영이 발생할 우려가 있다고 본 위원이 생각이 들어요. 전문직 직원도 부족할 것이고 채용비리도 없지 않아 있을 것이고요, 그리고 특혜 의혹 등 다방면의 문제가 발생될 것으로 초래되는바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한번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이런 부분에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