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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진규 의원 발언

193회 제기획총무위원회201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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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이게 제가 봐도 좀 그동안 관행적으로 해왔는데 이게 협의체라는 그런 단체가 힘이 너무 세요. 힘이 세다는 것은 그만큼 자본력이 막강하다라는 거고 그런데 그 자본력이 공공성 있게 사용을 하면 괜찮은데 오로지 마치 자기네 돈인 것 마냥, 사실은 검단 2키로 반경 내에 폐촉법에 의해서 영향권 안에 들어가는 지역 주민이라면 누구나 다 혜택을 같이 누려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선별적으로 혜택을 주고 있다. 기존 사람들 그러니까 수도권매립지 처음에 만들어질 때 자기네들이 투쟁을 하고 했던 사람들만의 자기네들만의 것이라는 인식을 갖고 있는 게 잘못됐다라는 거죠.

그래서 지금 새로 그 지역에 오류동쪽에 아파트단지들이 들어가 있고 검단사거리 대림아파트도 있고 한데도 불구하고 그런 사람들은 전혀 배제하고 있다라는 거죠. 그러면 2키로 반경 내에서 자기네들만 피해를 보는 건 아니죠. 같이 살면서.

피해는 같이 보는 거거든요. 그런데 이걸 나는 참 그 혜택을 못보고 있는 주민들이 좀 너무 착한 사람들이다. 저 같은 입장이라면 소송이라도 걸겠어요.

사실 소송 걸면 그것은 분명히 권한은 찾아올 수 있는 거거든요. 피해지역이기 때문에.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