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본 위원이 위원회를 조정해 달라고 하는 것은 제가 서울시에서 주민참여예산인가 하여튼 참여해서 지금 시행을 하고 있는 그런 업무가 있잖아요. 그런데 거기에도 보면 제가 위원회에 소속돼 있지만 그분들 의사선생님들 참석을 못해서 점심시간 뺏어서 그분들 점심을 여기서 회의하면서 도시락을 먹어가면서 회의를 했습니다. 그것도 한 시간 안에 얼른 회의를 끝내고 또 그분들도 가서 업무를 봐야 되니까 바쁘더라고요.
그래서 본 위원이 또 그 위원회, 다른 위원회지만 그 위원회에 소속돼 있어서 회의를 해 본 결과 느낀 것을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거기도 보면 정족수가 돼야지 회의가 진행이 되는데 정족수가 안 되니까 우리 집행부들은 전전긍긍하잖아요, 오시는지 안 오시는지 확인해야 되고 그런 부분이 많이 있기 때문에 또한 여기가 지금 단체장 공약사업이라고 해서 사업을 시행을 하려고 하는데 뭐 하지 말라는 건 아닙니다. 하지 말라는 건 아닌데, 본인이 회의를 해 보니까 그런 걸 느껴서 제가 위원회를 조정 좀 하자는 얘기지 다른 의미는 없습니다.
무조건 집행부는 또 이걸 해 놨다고 안 된다고 하겠죠. 하지만 제가 느낀 걸 보면 너무 위원이 많으면 하기 힘듭니다. 물론 여러 사업이 사업하는 것마다 사업성은 다 틀리지만 나름대로 지역주민들하고 의사나 의학계에 계신 분들하고 같이 동행을 해서 사업을 하게 되면 좋은 아이디어나 아니면 좋은 사업이라든지 이런 것이 착안이 되려고 해서 사업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물론 취치는 참 좋습니다.
좋지만 본 위원이 똑같은 얘기 자꾸 하지만 위원회가 너무 많으면 힘듭니다, 제가 해 보니까. 또 과장님께서 자꾸 저렇게 안 된다고 하시니까 제가 다시 한 번 건의를 드리겠습니다. 위원회를 조정 좀 한번 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