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이거 18조 아까 제가 그래서, 담당과장님이신가요, 팀장님이신가요, 뒤쪽에? (「팀장입니다.」하는 직원 있음) 팀장님이시죠? 담당이세요?
지금 이 과장을 해당 소속 부서장으로 한다고 지금 수정해야 된다고 가지고 올라와서 이 과장하고 부서장하고 뭐가 다르냐 이랬더니 같은 말인데 보통 쓰기를 부서장으로 쓰기 때문에 이렇게 부서장으로 수정하려고 한다고 그랬죠? 그러면 지금 여기서 우리 위원장님이 방금 과장으로 하는 게 안 낫겠나 이렇게 했단 말이죠. 지금 과장님은 또 그렇게 하겠다 그랬어요.
이렇게 돼 버리면 지금 담당하고 과장님하고 말이 안 맞아떨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떤 게 정확한 건지, 제가 봐도 그냥 과장으로 해도 아무 문제는 없을 것 같거든요. 그런데 다른 데 통상 쓰기를 부서장으로 쓴다고 하기 때문에 과장을 부서장으로 수정을 하려고 한다고 해당 소속 부서장으로 한다고 이렇게 아까 저한테 얘기를 했는데 그러면 지금 여기 ‘건강관리업무 담당과장을 해당 소속 과장으로 한다.’라고 해도 문제가 없을 것 같은데, 그렇죠?
그것도 한번 보셔야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