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문순석 의원 발언
위원 그것은 답변이 안 되는 것이 뭐냐 하면 지금 버스 한 대에 80만원 두 대 지금 2013년도에는 70만원 세 대 버스비 하나만 놓고 보더라도 버스차량 가격이 대당 이렇게 갑니까? 여기에 예산서 정산내역을 보면 모든 것이 다 부풀려져 있어요. 그 똑같은 품목에 예산만 늘어나 있는 것이지 별반 다른 것이 없다는 얘기죠.
왜냐하면 지금 여기 계신 분들 아마 단체해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관광버스 70만원이면 평일날도 아니고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 때 부산가는 랜탈 비용입니다. 우리가 가까운데서 움직이는 것은 이거 3분의1만 가지고도 움직일 수 있다 그렇게 봐지는데 이게 다 부풀려져 있어요. 음향 1식 15키로 핀 마이크 해서 2백 50만원 이 사람들이 다 가지고 있는 거예요.
외부에서 랜탈한 것이 아니고 우리가 볼 때는. 그래서 하나하나 다 열거하지 않겠지만 하나하나 내가 설명을 하라고 해도 다 하겠어요. 너무 아이템이 늘어난 것이 아니고 있는 아이템가지고 예산만 부풀려 놓아가지고 지금 작년에 우리 행사했던 것하고 금년에 행사했던 것하고 달라진 것 뭐 있습니까?
지금 말씀하신 것 교통비 내지는 이런 것 외에 갑자기 소품을 더 만든다가 해서 늘어난 것이 있느냐고요. 없죠. 이거 예산이 올라오면 올라오는 대로 그냥 다 올려주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되는데 이게 전적으로 따지면 여기에 앉아 있는 위원님들도 다 잘못이 있는 거예요 세부적으로 다 이거 검토를 안 해보고 올린 것이기 때문에.
이 문제는 여기까지 말씀드리겠는데 예산에 분명히 반영이 되어야 돼요. 이것을 잘 검토해 보시고 예산 올리시라고요? 아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