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문순석 의원 발언
위원 문순석 위원입니다. 지금 11쪽 김영옥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셨는데 이게 지금 열거한 것을 쭉 보면 한 단체에 집중적으로 몰아주기식 예산으로 집중되어 있다 이런 감을 받거든요. 지금 보면 금방 열거했듯이 향토문화보존회라는 데서 할 수 있는 것이 지금 시에 것 말고도 여기에 보면 지금 얘기했지만 여기가 다섯 가지에요.
그런데 행사장에 가보면 거기에 있는 사람들이 거의 다 중복되어 있어요. 다른 사람이 이 공연을 한 것이 민요라든지 이런 것 보면 다 하던 사람들이 이름만 바꿔서 다시 하거든요. 그래서 예산을 많이 가져가지 위해서 이게 이름만 바꿔서 공연을 계속하는 거예요.
거기에 집행부는 작품이 무슨 크게 다른 것 마냥으로 착각을 하고 계시는데 어떤 작품들은 유사하게 거의 합니다. 예를 들어서 문화공연이 민요나 이런 것은 거의 보면 같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지금 자료를 내가 받은 것이 있는데 이게 경서호상놀이에요. 지금 보면 음향 랜탈 2백 50만원 발전차 80만원 뭐 이런 식으로 쭉 보는데 지금 이게2천 8백만원 정도 예산을 들여서 하는 이 행사가 과연 천만원 가까이로 이게 홍보비로 쓰는데 이 내역을 한번 보셨나요.
지금 보면 8만원짜리 현수막이 30장 2백 40만원 팜프렛 2백 25만원 전단지 1백 56만원 등 해 가지고 9백 25만원이 순수 홍보비로만 들어간다는 말이에요. 이게 역으로 이야기하면 이게 반대로 된 것 아니에요. 왜냐하면 실제로 지출되는 것은 제작비가 이게 많이 되어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홍보비가 이렇게 많다는 것은 납득이 좀 안 가는 부분이다 왜냐 2천 8백만원 행사를 하는데 홍보비가 천만원 가까이 된다면 이것은 문제가 대단히 많다 이렇게 지적을 하고 싶은데 여기에 대해서 과장님 의견을 한번 얘기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