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영옥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생각하기에 일부가 아니고 50% 이상입니다. 본위원은 그렇게 봤거든요. 그 명단을 제출해 주고 사진을 전부다 첨부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런 일은 없어야 된다는 얘기에요. 다양하게 나와야죠. 다양하게 해야지 어떻게 보면 특정단체에 그냥 행사를 1년에 6~7개 8개씩 행사를 지원해 준다는 결과가 되니까 그렇게 못하는 단체가 상대적으로 소외가 되는 거예요.
그렇게 못한 단체 약질 못한 단체 쉽게 얘기하면 그런 단체들은 한번 두 번뿐이 못하고 그렇지 않은 단체들은 많이 하고 이러는 결과가 되니까 이런 것은 시정이 되어야 된다는 하는 얘기입니다. 과장님 이것은 반드시 내년도 사회단체보조금 할 때 회원명단 사진 같은 것 이 사람들 다 사진 찍어놓았으니까 확인하고 회원을 한번 확인해 보십시오. 그 사람이 그 사람일 테니까.
그래가지고 시정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입니다. 4-42쪽입니다.
정서진 개발사업 정서진은 해서 보면 위원님들끼리 얘기했지만 다섯 과 정도가 펼쳐가지고 예산이 다 분산이 되어가지고 사실 한 군데로 합치면 굉장한 예산이 드는데 각과에서 하는 것은 다 적은 것 같이 보이기는 하지만 이거 굉장히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제가 다루지 않으니까 과장님 그것을 한번 살펴보세요. 각 과에 정서진 세어도에 관련된 예산이 얼마인가 해 가지고 이게 진짜 예산 투입이 우리 행정기관도 공공사업하고 공익사업을 한다고 하지지만 투입된 산출이 어느 정도 되어야죠.
너무 지나친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아무리 관광지로 개발해야 되겠고 정서진을 그렇게 해야 되겠다 하지만 지나치면 안 된다 하는 얘기죠. 그런 의미에서 제1회 또 여기다 이렇게 뭐 회를 앞으로는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이게 공무원들은 제1회 제2회 이러면 다음에 이 행사를 겹치게 하려고 해도 못하고 있는 거예요. 1회 했으니까 다음에 2회 꼭 해야 된다 3회 해야 된다 4회 해야 된다 연도를 붙이든가 앞으로 이것도 1회 2회 좀 안 붙였으면 좋겠어요. 그래가지고 제1회 정서진 관광기념품 공모전 개최를 했잖아요.
물론 이것은 사람에 따라서 의견이 다르겠지만 정서진 관광기념품 공모전 개최를 했을 적에는 이 사람들이 여기다 공모한 것 사진을 보니까 거의 자그마한 것들이에요. 핸드폰 고리라든지 아니면 액세서리라든지 브러치라든지 이렇게 아주 자그마한 것들 내지 큰 대작들을 내야 판매가 안 될 테니까 자그마한 것들 내가 지고 입상이 선정이 되었고 이 사람들이 이게 되면 구에서 그래도 일정 부분은 협조를 해주지 않을까 예를 들면 판매에 일조를 해주지 않을까 하고 공모를 하지 그냥 공모하는 것은 아닐 것이라고요.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공모전 하고 난 다음에 계획을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