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이재용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그러니까 또 2019년도 8월달이면 한 분은 또 임기가 만료되시고 또 나머지 분들은 거의 2022년 이렇게 되셨어요. 그런데 이분들이 또 이사회를 해서 사무국장 급여에 대한 부분도 논의를 하셨다라고 하는 말씀이 아까 계셔서 제가 여쭤보는 겁니다.
이사로서의 어떤 역할을 하시지 않는 분들이라고 나는 대부분 보는데 수년 동안 이 이사직을 수행해 오면서 단 한 푼도 장학금을 출연한 사실이 없어요. 그런데 또 이사회에서 사무국장 급여 부분도 논의하고 그러신다고 그래서 그러한 권한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과연 목포장학재단 이사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느냐. 단호한 의지가 필요로 합니다.
국장님, 하여튼 이번 동의안이 가결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분들의 뜻이 가장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어떤 단체에 소속감을 가지고 이사로서의 역할을 하셔야 하는데, 우리가 또 뭐라고도 못하잖아요. 그렇잖아요.
그래서 이러한 부분들을 조금 더, 누가 봐도 매끄럽지가 않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