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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병근 의원 발언

193회 제복지도시위원회201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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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우리 구만 상생을 하고자 서로 협력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이것은 기본적인 문제점을 해결을 해야 되는데 이것을 각 구 우리 보육업무 어린이집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물론 보직이 되고 자꾸 그러니까 물론 못하는 경우도 있겠어요. 그렇지만 과장님 아니라도 우리 국회의원님들 두 분이나 서구에 계시잖아요. 정부에 가서 이것은 충분히 고칠 수 있는 내용이에요.

그리고 민간어린이집이나 가정보육시설을 하지를 말았어야지 애초에. 국공립 선호하니까 120명 증원해서 40몇 억씩 해 가지고 지면서 그러면 엄마들이 거기를 선호하지 그러면 민간어린이집 15억 20억 지은데 선호하겠어요. 시설도 민간보다 확실히 좋은 것은 좋잖아요.

내 세금가지고 막 지니까. 마음껏 지고 민간어린이집은 딱 그것에 맞춰서 규정에 맞춰서 어떻게든 인가만 받으려고 거기에 맞춰서 짓잖아요. 융자 잔뜩 받아서 다 빼야 되니까 그것을.

그렇게 한 명이라도 더 받으려고 하고. 이것은 과장님이 노력을 하셔서 구 지침이 아니고 보건복지부 지침이라도 이것은 좀 우리가 보직에 관계없이 이것을 문제를 지적을 해서 고쳐나가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본위원은. 이게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것은 아니지만 이것은 문제점이 있다고 과장님도 인식을 하면 하기를 부탁드려요.

그리고 아까 문순석 위원님이 지적하신 노인정 정산관계 간단하게 말하면 쉽게 말하면. 저도 노인정을 이렇게 다녀보면 아파트 세대수가 작은 데는 어르신들이 신고만 해놓고 거의 안 나오세요. 청라 같은 지역에는 젊은 사람들이 많이 살다 보니까 제가 몇 군데는 어디라도 말씀을 못 드리지만 노인정으로 허가는 났어요.

신고는 되었는데 전혀 안 나오세요. 왜 그것을 아느냐면 쌀 갖다 드린 것도 그대로 있고 아무것도 취사 종류가 없어요. 동 대표에서 사다줬다는 밥통 하나밖에 없어요.

여쭈어보면 어르신들 한 번도 안 나오신데요. 운영비는 나갈 것 아니에요 신고를 했으니까. 그러니까 정산을 요새는 어르신들이 다 컴퓨터도 할 줄 알고 옛날 어르신들도 지금은 다 똑똑하세요.

정산보고를 회계장부에 의해서 하라는 것이 아니라 그래도 영수증은 받아서 기록은 하실 수 있다는 것이지 아까 문순석 위원님이 지적하실 때 저도 그것을 많이 인식을 했어요. 왜냐하면 이게 한두 군데가 아니라 점심시간에 보통 어르신들 뵈려면 가잖아요. 그러면 몇 군데는 썰렁하고 안 계시고 식사도 안 하세요.

그러면 여기는 운영비가 나갈 텐데 이런 생각을 위원들이 하겠죠. 그러니까 영수증이라도 받아서 제출할 수 있는 요새는 물론 기록할 수 있는 한글을 모르신다 동 대표에서 동 대표 직원들도 있고 거기에 관리소도 있고 그런데 간단한 양식이라도 만들어서 공과금 얼마 이렇게 운영비 여러 가지 있잖아요. 적어서 그것을 받아야지 다른 데는 10원만 줘도 잘했네 못했네 다시 해라 뭐해라 다 그렇게 철저하게 하시면서 노인정은 어르신들을 무식하다고 무시하는 것은 아니죠?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