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문현주 의원 발언
위원 이 말씀을 왜 드리냐하면 이렇게 이 돈을 집행을 하고 나서 관리가 되고 있는지. 물론 이제 돈 썼다고 영수증은, 당연히 돈은 다 집행은 하겠죠. 마이크 시설 하고 무대 시설 하고 다 해야 되기 때문에 당연히 돈은 들어요.
그러니까 돈은 다 여기 다 떨겠죠, 당연히. 그렇지만 그 행사가 그 목적에 맞게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잘 진행이 되고 있나, 주민들은 다 와서 공감을 하고 있는지. 그 장소 자체도 여긴 틀렸어요.
그 넓은 광활한 거기에서 무슨 그 시간에 주민들이 오리라고 상상, 제가 건의했어요, 그분들한테, 주최하시는 분들한테. 다음부터는 여기서 하지 말고 시천교 가람터 거기서 해라, 주말에. 거긴 주민들이 엄청 많이 오거든요.
아시죠? 거기서 해야지 왜 거기서 했냐. 당신들은 장소 선택부터 잘못한거다, 이거 해마다 하는 사업인데 왜 그런 안목이 없냐 내가 그랬어요.
다음부터 거기 하라했더니 거기서 하시겠다고 그러더라고요. 요런 게 지금 완전히 이 날 이거 낭비였었어요. 이 돈이.
뭐 6백만 원이 작은 돈이라고 생각하시지만 6백만 원이 열개가 모이면 6천만 원이고 6천만 원이 열개가 모이면 6억입니다. 그걸 생각을 하셔서 이거 예산낭비하지 않도록 하셔야 됩니다. 그거 꼭 체크를 각 부서별로 좀 하라고 지시를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