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문현주 의원 발언
위원 큰 돈이라면 큰 돈이고 작은 돈이라면 작은 돈인데 물론 이런 단체가 필요합니다. 저희 구 지방자치단체를 운영하는데 당연히 필요는 한데 이게 제가 검토를 매년 제작 지적을 하는 사항인데 사업 내용이라도 좀 달랐으면 좋겠어요. 그런데 어쩜 이렇게 점도 안 틀리고 올립니까.
이거를 좀 집행부에서, 심의위원회에서는 사실 큰 역할이 없더라고요. 제가 심의위원회 여러 군데를 들어가 봤는데 진짜 역할이 전혀 없어요. 심의위원회도 문제가 있습니다.
왜 회의수당만 내보내는지 알 수도 없고. 좀 다음번에는 2014년도에 사업 계획을 받을 때에는 사업내용을 단체에 맞게 하시고 특히나 김장 담그기 물론 하긴 해야 되겠죠. 불우이웃을 돕고 이웃을 사랑하는 차원에서 하긴 해야 되겠지만 주민자치센터에서 다 하고 있기 때문에 굳이 여기서 한다라고 하면 여기서도 여러 단체 중에 꼭 해야 되는 단체가 있어요.
그런데 부슨, 어느 단체라고 하지 않겠습니다, 저 또 총 맞을까봐. 어느 단체에서는 왜 이걸 해야 되는지 난 진짜 알 수가 없어요. 그건 좀 지양이 돼야 된다라고 생각이 되고요.
단체 성격에 맞게 집행부에서 계획서를 받을 때 그거를 얘기를 많이 하셨으면 좋겠어요. 그 돈에 맞게 써야 되니까 지금 그걸 넣은 거잖아요. 그렇죠?
돈을 예를 들어 2천 5백을 내가 달라고 얘기를 했어요, 지원요청을. 그런데 그 돈에 지금 그만큼을 나머지 그 중에서 일부가 그 돈을 써야 되는데 쓸 게 없으면 김장 담그기 넣어야 되잖아요. 안 그래요?
할 게 없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