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문현주 의원 발언
위원 동에서 근무를 하셨으니까. 지금 다 하고 있고 또 기업이나 이런 쪽에서 와서 주민자치센터에서 계속 김장 담그기를 하고 있습니다. 본 위원도 지금 몇 번 나가서 김장 담그기를 하고 돌아왔는데 그렇게 하는데 굳이 사회단체에서까지 김장 담그기를 꼭 해야 되는 이유가 뭔지 모르겠어요.
그 사업 말고 그 돈을 다른 목적에 맞게 쓰면 안 될까요? 그리고 작년과 올 것을 비교해봤는데, 단체들 제가 봤어요. 사업 내용이 똑 같아요.
토시 하나도 안 틀리고 그대로 복사해서 올라왔어요. 왜 이걸 지원하는지 모르겠어요. 목적이 좀 다르고 사업 내용이 좀, 아니 목적은 다를 순 없죠.
그 단체의 성격에 맞게 해야 되니까. 사업 내용을 다음에는 좀 다르게 해야 되는데 토시 하나도 안 틀리고 다 똑 같아요. 이건 좀 문제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