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구 의원 발언
위원 그래요, 부탁드리고. 제가 엊그저께 행사장에 가서 한 가지 놀랜 게 있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어우르기 예술협회에서 지난번에 문화관광과에서 행사를 했습니다.
했는데 이 단체가 우리 서구의 사회단체입니다. 그런데 여기가 지금 하는 게 보니까 행사 내용을 보니까 굉장히 잘해요. 열심히 잘 하는데 문제는 뭐냐 하면 사실 예술협회면 실질적으로 여기 계시는 회장님 입장에서는 우리 서구의 문화예술협회장이 계시잖아요.
그분을 모를 리가 없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소개할 때 그 분은 빼요.
어떤 분을 소개하느냐 하면 어떤 정당의 회장님을 소개를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렇게 생각해요. 물론 정치색을 띠는 것은 좋아요.
그것은 다만 선거를 치를 때에 그런 부분이 있어야 됩니다. 하지만 평상시에는 그런 게 없어야 돼요. 어떻게 문화행사를 하는데 서구문화예술인협회의 회장님은 모르고 정당의 회장님은 알면서 그 분을 소개를 합니까?
이런 부분은 좀 우리가 지양해야 될 부분 이예요. 제가 그런 모습을 보면서 우리 문현주 의원님 옆에 계시길래 우리 문화예술인협회 서구협회 회장님 이름 적어 드렸잖아요. 이런 상황이 생기면 안 됩니다.
그래서 중간에 좀 나왔어요, 제가. 이런 것들을 관련 부서와 의논해서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그런 경우를 저는 처음 봤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겁니다. 생기지 않도록 관련 부서와 협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