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은승희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그것을 우리가 해주라는 것은 아니고요, 지역신문사가 아이디어가 있다면 한번 상의 하셔서 그 부분은 하나 남은 지역신문을 앞으로 더 경쟁자가 생긴다면 더 좋겠죠. ‘우리 지역신문이 이렇게 할 만 하구나.’ 해서 골고루 좀 더 정보를 나눠줄 수 있는 지역신문사가 생긴다면 좋겠지만 우선은 하나 남은 신문사는 저는 살려야 된다고 봅니다, 관에서. 그래서 그 부분은 한번 그렇게 검토해 봐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고요, 더불어서 좀 전에 소식지 편집위원에 대한 수당을 말씀하시면서 멀리 있는 위원을 초빙을 하다 보니까 ‘작은 수당으로 모시기가 참 미안하다.’ 라고 말씀했는데 저는 오히려 이런 지역신문에서 종사하시는 분이 우리 소식지 편집위원이 되신다면 오히려 정보교류도 되고 그분이 그 소식지에 우리 중랑구의 소식도 좀더 적극적으로 알릴 수 있고 라는 생각을 또 해봤습니다.
그런 점도 한번 검토해보셔도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드는데, 꼭 굳이 검색하면 저 다른 구 아파트 상가에 조그마하게 무슨 현수막 하나 걸어놓고 있는 데서 하는 분을 위촉하실 게 아니라 제가 그분을 인격모독 하는 건 아닙니다만 공신력은 늘 의구심을 표현해 왔기 때문에 드리는 부분입니다. 물론 이제는 그 위원회에서 사퇴를 하셨기 때문에 지금으로서는 굳이 그 얘기를 할 필요가 있겠나 싶습니다만 이제 새로이 위촉하신다 그러고 위촉하시는 부분에 어려움이 있다 그러고 외부에 계신 분들은 교통편이나 이런 면에서 더 어려움이 있다고 하는데 지역에 우리 중랑구 소식이 편집위원으로서 하실만한 분이 있다면 오히려 저는 그것도 또 발굴해서 활용하시는 것도 합리적이다 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점도 한번 같이 고려해 보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