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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229회 제2행정재경위원회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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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리고 현장민원 할 때 옛날에 단체장께서 ‘나찾소’ 이런 것 하고 맥락이 비슷하고 이름만 좀 바뀐 것 같은 그런 모양새가 보입니다만 여기도 물론 홍보물이라든지 이런 건 필요로 하지만 말 그대로 ‘중랑마실’ 같은 경우는 단체장께서 직접 지역에 가서 주민들하고 민원을 해결하고 또 해결을 못 할 경우는 나름대로 청 내에 들어와서 부서에 얘기를 해서 해결하는 방법도 있고 뭐 여러 가지 방법이 있는데 그 자리에서 직접 해결할 수 있는 것은 그렇게 극히 본 위원이 알기로는 극히 드뭅니다. 왜냐하면 우리들이 지역에서 보면 무슨 민원이라든지 그 현장에서 해결을 못 하는 것을 해결하다가 안 되니까 사실 단체장을 불러서 ‘이것 좀 이렇게 이렇게 해 주시면 어떻겠냐.’라고 사실은 자문을 구하고 현장에 직접 오셔서 봐야지만 해결되는 부분이 또 있습니다. 말로 해 가지고는 안 되는 그런 부분이 있어서 이게 지금 그런 부분이 있는데 이것을 물품도 구매까지도 한다는 것은 조금 좀 그러네요.

물품을 뭘 구입하는지 정확하게 모르겠지만 큰 틀을 잡아놔서 혹시 내년도에 이제 필요할까 봐 예산을 이렇게 편성을 해 놓은 것 같은데, 그런 부분인가요, 혹시 필요할 것 같아서?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