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영옥 의원 발언
위원 우리가 보면 밤낮 인원타령 하더라고요. 4명이라도 일주일에 한 번만 그냥 단속하는 날만 정해도 이 정도는 더 나올 것 같아요. 그러니까 매일 하라는 얘기가 아니고 일주일에 한 번 정도 하면 되잖아요.
아까 불법 무단투기 쓰레기도 마찬가지에요. 그것은 더군다나 환경 서포터즈가 4명씩이나 있기 때문에 매일 안 하고 일주일에 한 번 두 번 이 정도만 해도 이 정도는 더 나올 것 같아요. 이것은 조금 더 했다고는 강력한 행정처분 했다고는 할 수가 없고 생활폐기물하고 음식물폐기물하고 혼합 배출하는 것이 비일비재하거든요.
제가 그전에 사진 찍어가지고 한 번 보여준 적 있는 것 같은데요. 저쪽에 보면 가좌동에 건지사거리라든지 이쪽에 서구청 경찰서 앞이라든지 이쪽 편에 보면 생활쓰레기하고 음식물쓰레기하고 혼합해서 버리는 것이 아주 그냥 한 시간만 다니면 수건을 그냥 수건이 뭐에요 아주 다 단속할 것인데 겨우 한건 해가지고 10만원 했다는 것은 이것은 일을 안 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