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병근 의원 발언
위원 신현동에 와서 부사장이 설명회를 했는데 상생을 하겠다 그런 부분만 갖고 했다고 그래요. 그리고 지금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유아교육을 하는 원장님들의 목소리가 점점 커지기 시작을 했어요. 왜냐하면 신현동에 있는 어린이집 유치원 아이들이 지금 이사를 가는데 일주일에 7~8명씩 간다고 해요.
그러니까 세입자들은 가기가 빠르잖아요. 집주인들은 팔려야 가고 이래야 되는데 그래서 그런 문제에 대해서 어린이들을 보육하고 교육하는 그런 시설들이 지금 문제가 심각하다 이렇게 민원이 지금 들어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우리 과장님이 충분히 설명을 SK 입장에다 하셔야 될 것 같아요.
먹고 사는 것 매일 상생 그런 얘기만 와서 한다고 원장님들이 그렇게 말씀을 하시니까 사실 어린이들을 보육하고 교육하는 유치원이나 원장님들은 굉장히 지금 민감하게 반응을 하고 있어요. 지금 일차는 주민들이 뜨겁게 반응을 했지만 이분들은 원생들이 학부형들이 그런 위험성이라든가 그런 장래의 희망을 보고 굉장히 위험하다 이렇게 판단을 하고 있거든요. 이 부분을 SK에다 분명히 전하시고 그 사람들은 지금 먹고 사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어린이들이 그냥 심한 말로 죽어가고 있다 이렇게 표현을 해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을 분명히 SK에다 전달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