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문천환 의원 발언
청소년들이 그런 때 시간이 더 많잖아요. 그런 때 더 상담할 수 있는 것을 만들어줘야 되는데 국가공휴일이나 토요일 이런 때는 전혀 상담할 수 있는 게 없더라고요. 그래서 아이들이 언제든지 가서 상담할 수 있는 곳 그리고 전화로도 할 수 있는 곳, 있다 하더라도 만들어놓으면 뭐해요.
홍보가 안돼서 모르면 소용없죠. 1388전화를 몰라요. 정말 청소년들은 우리의 미래고 경쟁력이고 그렇잖아요?
그래서 우리 인재육성과에서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신경 많이 쓰고 노력하고 계신 거고. 정말 청소년이 행복한 우리 서구, 인천, 대한민국이 돼야 우리의 앞으로 미래가 밝다고 생각이 됩니다. 정말로 그냥 매번 우리 위원님들이 지적하시지만 교육경비지원금 이런 식으로 하지 맙시다.
새로운 방법을 강구하고 모색해서 우리 인기로만 가지 말고 진실한, 진솔한 정책이나 이런 걸 내세워서 이런 문제로 염려하지 않고 우리 아이들이 행복한 그런 서구를 만드는데 노력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해주실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