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근재 의원 발언
위원 담당계장님께서도 세 군데 명칭도 알고 계시고 현장을 방문해 보신 적이 있냐 이 말씀이에요. (「두 군데 가봤습니다. 성자마을회관 거기하고 여기 산정동에 있는 아파트, 신규 아파트인데 거기 한번 가봤는데 노인분들 20명 이상이 어르신들이 그것 때문에 성원이 안 돼가지고 」하는 이 있음) 또 그 세 군데 중에 한 곳이 옥암마을회관이 또 하나 있죠?
부주산 밑에쪽에요. (「예, 옥암」하는 위원 있음) 산정동은 제가 처음 들어봤는데요. 방문을 해 보면 그래요.
방금 말씀하신 명칭 자체가 등록기준에 미치지 못하기 때문에 경로당을 쓰지 않고 마을회관이라든지 자체적으로 쓰고 있는데 거기를 이용하시는 분들이 있는 거는 사실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단순히 어떤 등록기준에 미치지 못하기 때문에 어떤 지원대상에서 이 사각지대로 빠져버렸다는 느낌이 들어요. 가서 보면 비품부터 시작해서 열악한 것은 이루 다 이렇게 짐작해서 나열할 수가 없을 정도인데 이런 어떤 지원사업만큼이라도 또 이런 사업만큼이라도 운영비를 받지 못하는 어떤 미등록 경로당에 혜택을 나눌 수 있는, 돌아가게 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의 연구의 필요성은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을 가져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