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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229회 제3행정재경위원회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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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국민의 세금으로 주민을 위한 정책 사업을 펼치기 위해서 고민을 하고 그다음에 이 사업이 완성됐을 때 우리 중랑구가 지금보다 양질의 문화나 여러 가지 정책 속에서 주민들의 삶의 질이 높아지고 그렇게 하기 위해서 우리가 함께 고민을 한다는 말이죠. 오늘 이 과정도 아마 그런 고민의 한 과정이라고 저는 봅니다. 지금 집행부 직원들은 직원대로 많이 힘들고 저희도 사실 많이 힘들거든요.

며칠 전 우리 위원들끼리 이야기를 하면서 밥을 먹으면서 어떤 위원이 그런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10분을 우리가 질의하기 위해서 100번을 왔다 갔다 해야 10분 질의가 나온다는 이야기, 그거 충분 공감을, 그만큼 저희도 고충이 있습니다. 제가 지금 중언부언 여러 가지 말씀드렸지만 일단 올해, 제가 이제 다시 마무리를 짓는다면, 정리한다면 올해 1,000억 원이라는 예산이 전체적으로 우리가 증액이 됐고, 편성이 됐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증액이 되고 우리 구가 예산이 많아졌다고 웃을 수만 있는 그런 또 전반적인 환경이 녹록지가 않다는 거죠.

그 말씀을 드리고 그다음에 신규사업이 정말 지금 이 시점에 이렇게 급하게 꼭 이렇게 이거 신규사업 과를 하나, 두 개 정도 1, 2과를 만들어야 될 것 같아요, 이것을 다 할 것 같으면. 이렇게 급하게 했어야 되는가 하는 의문점을 남기고 저는 여기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우선은. 과장님 뭐 거기에 대해서 하실 말씀 있으면 해 보십시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