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홍림 의원 발언
위원 녹지직에 계시니까 전문가시잖아요. 그러면 전문가들한테 맡겨가지고 금계국 같은 거 다른 거하고 심어가지고 내년에는 아름다운 꽃을 피울 수 없는 그런 환경을, 금계국만 피어 있어. 지금도 금계국 안 피어 있어요.
가보면 넝쿨장미만 한쪽에 피어 있어. 그것도 조금. 그러면 이것을 공원녹지과에다가 예산을 배정 안 하고 왜 도시계획과에다가 배정해가지고 그런 계획을 해서 1년이 지난 다음에 가서 보면 지금 금계국도 안 피어 있어.
아무 것도 안 피어 있어. 넝쿨장미만 한쪽에 피어 있어요. 이런 것들이 예산 낭비잖아요.
그러니까 과에서, 전체적으로 국장님께서, 국은 다릅니다마는 이런 것들은 업무 협조를 해서 전문가그룹이 있는 과에다가 배정을 해서 제대로 된, 차질없이 완벽한 계획하에 이런 것들이 정원이 조성되고 시민들이 계속 아름다운 갈수록, 이런 것이 관리가 제대로 되도록 해야 할 것인데 그런 것을 예산 낭비 사례다는 거지요, 그 부분이. 그다음에 이 부분도 마찬가지로, 제가 그것을 보면서 제안을 할게요. 왜냐하면 동광농원에 보면 일부분이 벽화가 그려져가지고 퇴색돼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내가 도시계획과에 그런 제안을 했는데. 벽화 이것이 미터당 30만원짜리 방부목 하면 안 되잖아요. 얼마나 많은 돈이 들겠어요.
그러면 어차피 벽화가 그려져 있어요. 그럼 제 생각은 미대, 목대 미대나 미대가 있는 대학과 MOU를 체결해서 연초에 벽화가 필요한 데를 설계를 주든지 아니면 장소를 주고, 제공을 하고 우리는 실비만 제공하고 그 대학생들은 목포시정에 참여하니까 얼마나 자부심도 생기고 동기부여도 생기고 얼마나 좋아요. 그렇게 해서 전체를 관리하면 좋겠는데.
목포시 정책 들여다 보면 이거 할 수도 없는 무슨 디자인회사에…. 내가 그것은 얘기 안 하겠소만 모모 디자인회사가 몇 년 전에 보니까 다 하셨더라고. 이것도 완전히 위반이에요, 위반.
그래서 이런 것들을 좀 철저하게, 제가 제안합니다. 그거 검토하시고 전체적으로 시민들에게 자긍심도 해 주고 학생들 실력 발휘할 기회도 만들어 주시고 동기부여 해 주시고 목포시 입장에서는 예산도 절약되고 더, 그렇게 알록달록하고 퇴색된 보기 싫은 벽화가 안 생길 거 아니요. 검토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