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위원 그것은 그거고. 그것은 말이 안 되는 소리여. 처음에 우리가, 이거 시민들이 알면 골치아파요.
아무튼 내가 시정질문할게요. 그것은 이치에 안 맞아. 그리고 지난번에 단장님, 내가 말씀드렸듯이 3층부터 5층까지 중간 엄청 벽면들도 많잖아요, 공간들이.
그런데 그 공간을 활용할 계획안을 만들어라라고 그때 말씀드렸잖아요. 예를 들면 목포가 문화예술의 도시인데 좀 해가지고 거기다가 전시공간, 그림 아니더라도, 그런 공간을 만들어서 그때 보고를, 나중에 들으니까 문을 항시 오픈하니까 분실 염려가 있다. 요즘 세상에 그림 여기 걸어놓았는데 누가 그걸 가져갑니까.
그런 공간들을 이용해서 사람이, 관광객이 됐든 유입되는 그러한 과정, 좀 하시는데 단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런 부분들을? 임대료 받아가지고 이런 데 썼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