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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서경원 의원 발언

236회 제1복지도시위원회201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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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서경원위원입니다. 갈수록 아이들 복지도 굉장히 중요한 난제가 될 것 같습니다.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기는 한데 그래도 아이들 복지를 또 저희가 포기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최근에 참 유감스럽게도 발생한 사건을 보더라도 지금 어린이집에서 아이들의 어떤 그런 보육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정말로 물론 열심히 하시고 잘 하시는 분들이 더 많다고 보고 극소수가 그런 사례가 있는 걸로 알고 있지만 이런 것들을 사전에 예방하고 선제적으로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하는 우리 보육교사님들 정말 고생 많으시지요. 처우도 굉장히 열악하신 그런 부분도 있거든요. 그래서 그분들이 아이들을 보육하고 가르치는데 있어서 정말로 처우라든지 이런 것들도 충분히 주어지면서 여러 가지 업무량 과다라든지 이런 거에서 스트레스 같은 걸 받지 않도록 좀 그런 부분에서도 우리가 조치를 해 주는 게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무조건 CCTV 같은 거 설치해서 감시해 가지고 그런 것들만 해서 경각심을 주는 형태로 해가지고는 그게 한계가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우리 과장님께서 우리 강남구에서 만큼이라도 우리 보육교사님들의 어떤 처우라든지 또 그분들이 처해 있는 열악한 환경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좀더 세심하게 또 직접적으로 현장에서 소통하시면서 좀 그런 것들을 파악해서 그분들의 애로사항을 덜어드리고 조금이라도 예산에 반영해서 그분들의 어떤 불만사항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개선해 줌으로써 그런 것들이 아이들의 실질적인 복지서비스라든지 아이들의 보육의 질을 높이는 그런 쪽으로 가는 것들도 좀 생각을 해야 된다 생각하는데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십니까? 이 의견에 대해서.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