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형렬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제가 구청 민원실에 가끔 주민등본이나 이런 것 떼러 가보는데 우리 직원들이 아직도 친절하고 그런 게 없어요. 일반 우리가 사회에서 사기업체 민원실이라든가 은행업무 보는 민원실이라든가 이런 데 비하면 현저하게 떨어집니다. 표정도 무표정이고 묻는 말에나 억지로 대답하고 굉장히 어색하고 딱딱하고, 이런 것 해야 될 것 아닙니까?
내가 민원실에 자주 가보는데 구청에 맨 처음에 서구의 얼굴이라고 보면 의원 입장에서 보는 거예요. 보면 뱃지를 안 달고 가니까 누군지도 모르지요. 그런데 굉장히 어색하고 딱딱하고 그런 것 같아요.
그런 것 어떻게 시정을 해야겠어요? 내가 교육받는 걸 왜 여쭤봤냐하면 거기 담당하시는 분들은 더 열심히 해야 될 것 아닙니까. 분기마다 한번씩 한다든지 한달에 한번씩 한다든지 그런 것 해야 되는 것 아닌가요?
내가 보니까 사기업체같은 경우에는 매일 아침마다 인사하는 요령도 하고 구호도 외치고 이런 것도 하던데 우리도 해야 되는 것 아닌가요? 따라가야 되는 것 아닌가요? 좋은 건데 왜 그렇게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