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서경원 의원 발언
위원 서경원위원입니다. 먼저 우리 오병혁 국장님 이렇게 취임하신 것을 축하드리고요. 사실 복지재단 자체가 출범하면서도 여러 가지로 우여곡절이 많이 있었지 않습니까?
저는 뭐든지 어떤 출범 시에 조금씩 부족한 점도 있고 서로 조율되지 못한 점도 있다라는 것을 저도 인정을 합니다. 그런데 이제 처리가 되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예산이나 모든 면에서 우리 복지도시위원회 위원님들께라도 좀더 치밀하게, 좀더 세밀하게 여러 가지 어떤 복지재단의 필요성이라든지 그리고 최대한 법에 저촉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좋은 취지를 살려서 사실 좀 나갈 수 있었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사실 뭐 국가적으로 봐도 우리나라가 OECD에서도 상당히 복지수준 자체가 지금 많이 예산을 투입하고 있는 시점에서도 거의 최하위 수준이거든요.
그래서 이 복지재단이 결국 출범한 상황이고 그러니까 어떻게 해서든지 좀 잘 운영해서 어떤 사각지대에 계신 분이라든지 정말로 이 복지에 어떤 그런 손길을 기다리시는 분들을 잘 발굴해 가지고 또 효율적으로 잘해 나간다면 굉장히 또 큰 의미가 있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거기에 관련돼서 어떤 쪽에 제일 우선적인 목표를 두시고 가실 것인지 간단하게 한번 말씀 좀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