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서상혁 의원 발언
위원 관내업체를 꼭 선정할 이유가 없습니다. 지금 지역경제 말씀하셨는데 물론 이제 관련업체에서, 한해서 활성화는 아니지만 일부, 사실 그 부분도 중요하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본 위원 의견은 이 10억이란 기금을 단시일 내에 이렇게 하려면 분명히 관내업체 쪽으로도 물량소화가 안 됩니다, 관내에서는.
그러니까 이렇게 관내에서 이왕이면 관내업체, 우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진행하려면 순차적으로 좀 나눠서 해야 됩니다. 이렇게 10억을 이렇게 한꺼번에 편성해서는 분명히 어디 동대문이나 다른, 더군다나 우리 지역 중랑구 경제가 지금 힘든데, 그렇지 않습니까? 그 부분 고려를 좀 해 주셔야 되고요, 방금 부의장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지금 중앙선 철로 위쪽으로 이렇게 사업도 하는데 이미 그렇게 진행된 것은 어쩔 수 없는데 다만 그 면목동 지역이나 다른 지역 있지 않습니까, 남쪽 부분이요.
당장 간판을 바꿔 달라, 이렇게는 힘들겠지만 제발 현수막 좀 깨끗하게 관리해 주십시오, 그거 라도요. 지역주민들은 간판이 당장 더러운지 모릅니다. 아까 말씀하신 대로 전선이라든지 현수막, 이 부분이 지저분하다고 느끼지 당장 간판 바꾸라고 10억까지 들이면서 이렇게 하는 주민들은 없거든요.
당장 보이는 거 먼저, 급한 거 먼저 하는 게 우선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본 위원이 행정감사 기간과 10월과 11월에 걸쳐서 지적한 것에 대한 개선은 좀 된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최근에 있어서 또 개선이 안 됐고요, 당장 면목역 가보십시오.
오히려 관공서 불법현수막이 더 난립하고 있습니다. 지금 말도 안 되게 앞에 현수막 걸어놨는데 바로 뒤쪽에 보이지도 않는 데 이중, 삼중으로 걸려 있어요, 지금. 10억 들여서 그렇게 하지 마시고 당장 눈에 보이는 것 먼저 개선을 하셔야 됩니다.
그리고 내년에도 예산이 불법현수막 관련해서 광고물 다 편성되어 있는데……. 자, 그리고 연구용역비 2억 3,000만 원 편성되어 있고요, 공공디자인 관련해서. 그리고 또 다른 정책 편성되어 있는 게 옥외광고물 전수조사 DB구축이라고 2억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합쳐서 연구용역비가 4억 3,000인데요, 이게 뭐 전혀 다른 용역입니까, 이게? 전혀 연관이 없습니까? 여기 공공디자인과 옥외광고 전수조사하고 이게 전혀 다른 겁니까?
왜 이거 2억, 2억 3,000 이렇게 구분하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