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한용대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드리고자 하는 말씀은 저 한용대 개인이 아니고 또 제가 역삼2동, 도곡1동, 도곡2동 주민을 대표하는 대표가 아니고 57만 강남구민을 대표하는 구의원이다 이겁니다. 그래서 여기 이건 계시는 위원님들이 전부 질의를 하는 것은 57만 강남구민이 질의한다고 그렇게 받아들여야 되는데 그렇게 안받아 들이는 것 같아요. 그래서 앞으로는 좀 어떤 내가 다음주 월요일날 행정국장한테도 별도로 이야기를 하겠지만 직원들한테 교육을 구의원들에 대한 교육을 좀 직원들한테 시켜야 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무슨 구의원을 무시한다, 뭐 예우를 해 달라 하는 그런 뜻은 전혀 아니고 구의원들이 어떤 사람이다 라는 것을 그걸 알고, 보고를 하고 답변을 하고 질의하고 답변하고 그렇게 해야지 그냥 의례적으로 구의원 질의하니까 답변하고, 저는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만약에 각자 각자, 의원 한 분 한 분이 전부 주민의, 57만 주민의 대표라고 생각을 한다면 대답도 가볍게 할 수가 없고 또 그런 행동은 도저히 할 수가 없는 행동이죠. 그로 인해가지고 행정손실이 얼마나 큽니까?
그게 돈으로 셀 수 없는 손실이 있잖아요? 그건 우리가 정말 깊이 생각을 해야 됩니다. 이게 여러 사람한테 영향을 미치잖아요?
기획예산과장의 신분에도 상당부분이 끼쳤다고 저는 판단이, 생각이 들어갑니다. 여러 사람한테 피해를 주고 그렇게 하면 안된다고 보고요. 질의하겠습니다.
지난번에 저희가 행정사무감사시에 고문변호사 선임을 개방형으로 운영하는 방안을 검토해보자고 해서 답변하신 것이 개방형 변호사 채용의 어려움과 잦은 이직으로 업무공백 발생 및 행정력 낭비라고 그러는데 이게 무슨 말이에요? 개방형 변호사를 채용하는데 어려움이 많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