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진규 의원 발언
위원 그게 돈 들여서 다시 뜯어내고 다시 방음벽 설치하는 건 누가나 다 하죠. 돈만 있으면 누구나 다 해요. 그런데 그게 아깝거든요.
사실 그걸 뜯어서 재활용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런데 방음 설치한 것이 설치할 때 벽에 붙이면서 접착하는데 본딩처리를 한 것 같아요. 그런데 본딩이나 이런 게 겉으로 드러난 거죠.
그러니까 뭐냐면 견면이라고 있어요. 그러니까 솜같이 생긴 압축견면이라 그러죠? 그런 것을 시멘트벽에 붙이면서 그게 음향이나 이런 것이 벽에 부닥쳐서 흡수가 되게끔.
그러니까 그냥 딱딱한 벽 같으면 부딪쳐서 나오고 울림소리가 나기 때문에 흡수작용하기 위해서 하는 게 방음벽 장치 아니겠습니까? 그 방음벽 설치를 하면서 접착하는 데 있어서 본딩처리를 한 것 같아요, 제가 볼 때. 제가 정확한 전문가는 아니지만 그래도 건설업 밥을 어깨너머로 좀 배운 걸로 봐서는.
그러면 그 접착한 게 본딩이 오래되다보니까 이게 겉으로 나온 거예요. 그러니까 그게 굉장히 지저분해 보이는 거예요. 그것도 전면에 무대가 있다면 사이드면 쪽에 굉장히 그게 지저분해서 그거를 처음부터 사실은 시공하는 업체들이 시공할 때 그런 걸 감안하지 못하고 시공한 것 같기도 하긴 한데 오래됐다면 그 업체에 하자보수를 책임 추궁할 수 있는 기간이 지났을 거라고 봅니다.
그렇다면 사후대책으로 그거를 다시 뜯어내고 공사를 하기에는 예산이 많이 들어가고 하니까 그게 하얀 거니까 흰색 유성페인트를 칠하든 뭐를 하든 해서 깨끗하게 정리 정돈할 수 있는 방안을 좀 모색해줘라라고 했는데 아까 제가 질문을 했어야 했는데 놓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