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남순 의원 발언
이호귀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위원장으로 당부의 말씀을 드릴까 합니다.
지금 우리 위원님들이 모두들 이 공동주택관리에 대해서 관심이 많으시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여기에서 우리가 한다는 것은 민원이 발생된 지역을 이렇게 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계신데 지금 언론에도 보도 됐듯이 난방비 부과 방법에 있어서 지금 잘못하고 있는 단지가 많은 것 같아요. 그러니까 민원이 발생된 것을 중점적으로 할 것이 아니라 이것이 민원이 발생되기 전에, 사전에 이분들이 지금 모르고 집행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 부분을 집중적으로 교육을 시켜야 될 것 같고 방금 우리 이호귀위원님도 말씀하셨듯이 새로운 아파트단지는 더 그것을 모르고 집행할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전 예방차원에서 교육을 전체적으로 좀 자주 시켜야 될 것 같고 지금 부족한 우리 국장님, 여기 주택과가 다른 과도 부족하지만 지금 주택과도 인원이 정원에서도 지금 미달이에요, 2명이. 그러면 지금 주택과에서 공공주택에 대한 관리를 정말로 아주 잘해야 될 것 같은데 인원도 모자란데다가 이런 예방차원에서 좀 부족한 것이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본위원, 위원장 생각은 민원발생 되기 전에 226개 단지를 전체를 한번 실태조사를 추경에 예산을 편성해서라도 한 번 해보는 것이 어떤지?
그런 생각을 하거든요. 국장님이 한번 답변해 보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