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은승희 의원 발언
위원 중랑구를 잘 알지 못하는 대학교가 과연 얼마나 실효성이 있는 결과를 내놓을지도 저희가 의구심이 들뿐더러 제가 좀 전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이미 다른 과에서 마을생태계 조사해 놓은 자료가 있습니다. 저는 부서가 새로 생겼다 그래서 이것을 기초자료를 만들고자 하는 의지까지 제가 뭐라고 하는 건 아니지만 저희가 구 행정에서 이미 수반되어 있는 자료가 있다면 저는 그것도 충분히 활용해야지 된다고 봅니다. 과가 새로 생기고 조직이 새로 생겼다 그래서 이전에 해놨던 것은 근간을 삼지를 않고 ‘내가 꼭 굳이 다시 해야 된다.’ 그 부분에는 저희는 동의를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좀 전에 말씀드린 그 부분에 있어서 활용할 수 있는지 먼저 검토를 하시고 그리고 계수조정 때 다시 해당과의 의견을 좀 듣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그 밑에 마을일꾼양성 프로그램에서 역시 여기도 세부사업을 하기 위해서 강사료 다 20만 원씩 해서 16개 동을 하시겠다고 그러고요, 그것도 이제 이 마을지기사업에 회계 프로그램을 하기 위해서 회계 담당하시고자 하는 분들을 모아서 또 강사를 연 2회 하시겠다고 하고, 우수마을 공동체 워크숍 탐방하는 워크숍도 두 차례 가지시고 그분들하고 또 모여서 간담회도 두 차례 하시고. 실제로 이게 다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하셨나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