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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신하균 의원 발언

229회 제5복지건설위원회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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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우선 첫째, 수익자부담 이게 원칙이라는 것에 공감대를 이룹니다. 이것은 우리가 이사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서비스와 수익성을 양손에 쥘 수 있는 그런 기회라고 볼 수 있고 첫 번째, 두 번째는 우리 구민들에게 균형에 맞춘 배분이 아닌가. 쉽게 얘기해서 우리가 생활체육을 하더라도 우리가 구에서 지원을 많이 해 주지만 진짜 어렵고 빈곤한 사람들은 생활체육 못 합니다.

실질적으로 그 사람들은 특혜, 혜택을 보는 겁니다. 우리 과장님들 많이 계시지만 공원녹지과장님이라든가, 여기 계시는데 이분들 제 얘기를 참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서민들 운동하고 싶어도 못 해요.

균형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게 부탁을 드리고 그다음에 우리가 아쉬운 게 뭐가 있냐면 어느 부서든지 보면 전문직이 없습니다. 지금 외부의 인사에 의해서 많이 지도부가 끌려가는 인상을 받는데 자문을 받다 보면 자문위원한테 대다수 끌려갑니다. 의견을 존중해야 합니다.

여기에 전문직이 있다면 이의를 제기할 수도 있고 우리가 소신껏 운영하다 보면 실질적으로 현황에 맞춰서 우리 의도대로 제안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이사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우리가 서비스와 그다음에 수익을 계산하기 위해서는 우리 담당 부서 중에서 공단에서 전문직이 곳곳에 따라서 계시면 좋지 않은가 이런 제안을 한번 하는데 이사장님 어떤 생각이 드십니까?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