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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임익모 의원 발언

229회 제5복지건설위원회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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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 것 같아요. 본인들이, 물론 이제 교장, 교감선생님이 맡고 있는 학교 내의 안전에 가장 신경을 많이 쓰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어떻게 됐든 간에 관내에 있는 학생들, 주민들이 이용하는 시설에 대해서 본인들도 또 제공을 해야 될 의무가 있거든요.

교육부라고 해서 별다른 국가의 체계가 아니기 때문에 관세의 문제, 그다음에 화장실을 개방하면서 일어날 수 있는 여러 가지 안전의 문제, 그다음에 이제 시설관리의 문제 이런 것 때문에 아마 개방을 좀 약간 꺼리고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어떻게 됐든 간에 교장ㆍ교감선생님들이 본인들 위주만 생각을 하니까 우리 또 구청하고 입장이 좀 다르죠. 그래서 올해는 좀 그런 부분을 좀 미리 설득을 해서 좀 학교 참여할 수 있는 부분들이 좀 있게끔 그렇게 우리 구청하고 협조를 좀 해 주시고요.

학교 말고 이제 이동식으로 할 수 있는 데가 한 대여섯 군데 정도 우리가 하잖아요? 이게 참 애로사항이 굉장히 많죠?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