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은승희 의원 발언
위원 네, 은승희입니다. 민원여권과 세입은 제가 자료를 보면 일부 조금 금년도 계획 세우셨던 것에 못 미치는 것도 있고 조정을 일부 하신 것 같아서요, 잘 살피신 것 같아요. 세입부분은 특별히 드릴 말씀은 없고요.
우리 동료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꼭 가장 맞춤형 리더가 오신 것처럼 저희한테 새로운 사업들이 생기면서 ‘이런 것 참 잘하신다.’ 이런 얘기가 듣게끔 생기게끔 자꾸 하시는 것 같아서 주민의 한 사람으로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또 얼마 전에 보면 지역신문에서 보니까 혼인신고 포토존 그거 설치하셨다고 그래서 조그마한 데서 주민들이 감동을 할 수 있는 건데 그런 것도 그렇고 또 우리 위원님 말씀해 주신 작명 부분도 그렇고 하여튼 늘 깨어서 주민들께 뭘 해 드릴 수 있나 연구하시는 것 같아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궁금한 것만 여쭙겠습니다.
제가 짐작은 가는데 좀 전에 우리 과장님 답변하시는 중에 그러한 ‘직원들의 격려와 활성화 차원에서 근무복을 부서 전체에 제작하기로 했다.’ 그렇게 보고를 해 주셨는데요, 제가 이전까지 알기로 1층 민원대에 앉아계시는 직원 대상으로 지금 이걸 기획하시는 건지 지금 민원여권과에서 편성하신 이 금액이 민원여권과 부서 현원을 대상으로 편성하신 것인지 그것은 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