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영옥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본예산에 계상을 하는 방안이라도 강구해야지 예를 들면 우리 전문위원 검토에 있듯이 지금 그것도 지적을 하려고 했어요. 지금은 기금이 이율이 지금 얘기했듯이 굉장히 떨어지기 때문에 기금이 지금 필요가 없다고 생각을 해요. 그냥 본예산에 충분히 세울 수 있는 것을 괜히 아까운 2억원 여성발전기금에도 지금 2억을 하죠. 2억 해가지고 그 효과가 얼마나 있겠어요.
오히려 그 얘기까지 나온 거예요 다른 과에서. 기금을 하느니 그 기금을 빚 갚는데 우리 이자가 높잖아요. 빚 갚는 것은.
거기에 오히려 해야 되지 않겠느냐 구 전체 차원에서 볼 적에 오히려 그게 바람직한 것이지 자꾸 최저 이율로 가는 기금에다가 자꾸 할 필요가 없다 지금 그러거든요. 그리고 경로잔치를 본예산에 세우지 말아야 된다 하는 규정도 없고 지금 785쪽에 보면 많은 기금에서 지출하는 것이 본예산에 해도 우리 위원들이 삭감한다든지 규정에 어긋난다든지 이러는 것은 없거든요. 실질적으로 해 가지고 민폐를 안 끼치는 방향으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