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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최경보 의원 발언

229회 제6행정재경위원회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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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네, 위원장이 한두 가지 질의드리겠습니다.

간접흡연방지 흡연예방사업 했는데 금연 프로그램에 어떤 예산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런데 과장님이나 소장님 노원구에 한번 가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노원구는 흡연 부스를 이렇게 플라스틱이나 플라스틱 제조로 해서 공원이나 한쪽 구석이나 특히 사람이 많이 모이는데 공간이 있는 곳, 이런 데 흡연 부스를 위에를 오픈하고 굉장히 크게 만들어 놨습니다.

그러면 왜 그것을 만들어 놓는지 아시겠죠? 간접흡연으로 인해서 피해를 입는 사람을 방지하기 위해서. 그래서 우리 인근에 있는 우리가 금연 홍보 캠페인, 금연홍보 캠페인은 홍보에 대해서는 금연에 대해서는 가족들이 제일 먼저 앞장서고 있습니다, 가족들이.

우리가 안 해도 잘하고, 그다음 두 번째로 모든 지상파에 매일 나옵니다, 흡연에 대한 것, 금연하라는 것. 하여튼 우리가 안 해도 흡연을 하고 있는 사람들은 지상파나 이런 데를 통해서 정말 잘 알고 있고 또 가족들이 정말 심지어는 옆에도 못 오게 합니다. 이 정도인데, 이 정도 이제 어떤 홍보나 캠페인이 잘 돼 있습니다.

현재 잘되어 있는데, 제가 이제 노원을 예를 드는 것은 옆에 인근에 우리가 흡연율 1위인데 흡연율이 노원이 몇 위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런 간접흡연으로부터 방지할 수 있는, 내가 전에도 소장님도 알고 있습니다. 몇 번 그런 것도 얘기했는데 부스를 잘 만들어 놨습니다. 흡연하시는 분들 그것은 흡연하시는 분들한테도 배려가 있지만 간접흡연으로부터 방지하기 위해서 여러 곳에 시설을 실제로 만들어 놔서 과장님 꼭 시간이 되시면 노원구를 벤치마킹해서 이거 전액 구비죠? 5,700만 원 전액 구비인데, 구비를 조금 늘려서라도 이런 시설도 반드시 병행해서 같이 가야 된다는 것.

하루아침에 과장님, 금연 할 수 없잖아요. 하루아침에 뭐 당장 10일, 20일, 25일 이렇게 끊어낼 수 없잖아요. 쉽지가 않잖아요.

우리가 계속 지속적으로 금연사업을 하고 있지만 결코 쉽지 않잖아요. 그래서 이런 것도 반드시 병행해서 해야 된다. 그래야 간접흡연으로부터 조금이라도 방지, 그러니까 높이를 한 3m 정도 해 놓은 것 같아요, 3m.

그다음에 위에는 다 오픈돼 있습니다. 제가 사진도 찍어온 게 있는데, 그래서 오픈돼 있는데 이런 시설도 병행해서 반드시 해야 한다. 시설 설치할 수 있는 곳에.

이런 것도 예산을 편성해서 할 수 있는 것을 소장님 이하 과장님도 꼭 검토를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과장님 아시겠죠, 무슨 말씀인지?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