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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229회 제6행정재경위원회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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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어쨌든 우리 중랑구도 하루빨리 치매지원센터가 정착이 돼서 나름대로 어르신들이 치매가 더 진전이 안 되도록 아니면 조기에 발견을 해서 더 진척이 안 되도록 또한 약간의 본인 스스로가 나이를 먹든 젊든 약간 본인이 증상을 압니다. 내가 깜빡깜빡하는 건지 치매기가 있는 건지 본인이 아는데 그것을 방치합니다, ‘나는 치매가 아닐 거야.’라고. 제가 주위에도 봤습니다. ‘그거 치매 초기인 것 같은데 한번 우리 치매 지원센터 동일로변에 있으니까 한번 가보십시오.’라고 얘기했더니 자기는 안 가겠데요.

그래서 “왜요?” 그랬더니 자기는 거기까지 가기 싫다는 거예요, 그거 진단받기가 싫어서. 겁이 난다고 합니다. 그런 것도 보면 좀 안타깝고, 또한 과장님께서 지금 우리 중랑구 인구의 어르신들이 2018년도 대비해서 꽤 많은 어르신이 지금 이번에 65세 이상 도래된 분들이 많아서 어르신들이 많은 데 하루빨리 안정이 돼서 치매지원센터가 어딘가에 어쨌든 정착이 돼서 이런 프로그램을 주민들이 잘 이용할 수 있게 만전에 신경 좀 써주시고, 또한 주민들이 잘 접할 수 있는 곳을, 우리가 물론 구에 소속돼 있는 그런 건물을 임대를 해서 사용을 해서 하는 것도 좋기도 좋지만 얼른 하루빨리 그것을 정착을 해서 센터를 어쨌든 운영을 할 수 있도록 만전을 좀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