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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229회 제6행정재경위원회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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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요, 지역에 보면 어떤 분들은 융자 좀 받고 싶은데 문턱이 너무 높다, 또한 이런 분들이 예를 들어서 솔직히 융자를 받고 싶으면 여러 가지 제재가 본인 스스로 되어 있는 분들도 사실 있습니다. 있는데도 불구하고 융자를 못해서 좀 안타까워하시는 분들이 더러 있습니다. 이런 분들을 어떻게 좀 다시 재생을 해서, 뭐 그것은 법적으로 저희가 어떻게 할 수는 없지만 그런 부분이 좀 안타깝고 한 가지라도 좀 저촉이 되면 또 그분들도 숨통 좀 트게 했으면 좋은데, 글쎄요, 그건 우리 보건소에서 어떻게 할 수는 없지만 그런 것도 다시 한 번, 왜냐하면 경기가 너무 지금 어렵다 보니까 여러 가지로 상황이 안 좋습니다, 사실.

여러 가지 상황이 안 좋아서 담보도 안 되고 신용도등급이 내려가서 또 대출도 못 받고 이런 분들이 사실 비일비재하게 많습니다. 왜냐하면 그런 분들이 아니면 이거 대출받을 필요성을 못 느끼죠. 그런 분들이 또 나름대로 무슨 자영업을 하고 싶어서 하는데 그런 제재가 있어서 융자를 못 받아서 다른 사업을, 장사를, 아니면 이런 걸 또 시도를 못 해보는 그런 분들이 있어서 조금 안타깝습니다.

우리가 기금을 이렇게 또 많이 마련을 해서 지역분들이 융자나 아니면 대출을 해서 좀 사업을 할 수 있게 했는데 높다 보니까 그런 것을 이용을 못하는 분들이 있어서, 가뜩이나 경기가 어려운데 더 어렵다고 보입니다. 지역에 보면 장사하시는 분들이 얼마 안 있으면 또 다른 간판이 걸리고 아니면 문 닫은 데도 있고 그런 걸 보면 참 안타깝습니다, 그런 걸 보니. 저희도 전반적으로 그런 부분을 다시 한 번 검토를 해서 문턱을 좀 낮췄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저는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