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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229회 제6행정재경위원회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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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김영숙 위원입니다. 또 동물을 사랑하는 분들도 있고 동물을 싫어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것을 잘 생각을 하셔서 행사를 준비해 주시기 바라고요.

예를 들어서 무슨 행사에 끼워 맞춰서 옆에서 한마당 행사를 하면 그에 따라 개판이 될 수도 있습니다. 욕은 아닙니다. 그런 게 염려가 되고요.

또한 제가 아까 세입 부분에서 잠깐 언급을 했지만 저희가 중랑구 지역이 산과 강이 있습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이런 행사를 하게 되면 강아지들이 많이 올 수도 있습니다. 생각보다도 많이 올 수도 있고, 어떤 강아지 애호가들은 많이 모이는데 안 오는 분들도 있습니다.

혹시 전염될까 해서 안 오는 분들도 있습니다. 또한 자기 강아지가 약간 안 좋은데도 불구하고 그런 데 가고 싶어서 왔다가 병을 옮아가는 그런 상황도 있습니다. 제가 이제 잠깐 언급을 했었지만, 강아지를 키워본 사람으로서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 또한 특히 산과 강이 있어서 강아지 털이 많이 날리거나 강아지들이 밀집되어 있으면 여러 가지 상황이 벌어질 수 있습니다.

뭐 아이들 강아지들 예를 들어서 배설물이라든지 이런 것도 잘 생각을 하셔야 되고 또한 그것을 후에 관리를 해야 합니다. 행사해 놓고 그냥 방치해서 놔두면 여러 군데 또 우리가 평지가 아니고 그런 데에서 행사를 용마폭포공원에서 만약에 행사한다 하면 그 지역 여건상 나무도 많고 산도 있고 약간 그래서 좀 그런 것을 관리를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행사해 놓고 안 하니만 못한 행사는 안 되지 않습니까?

그런 걸 잘 숙지하셔서 사전에 어쨌든 그런 것을 조사를 하셔서 그런 일이 없도록 해 주시고, 특히 강아지이다 보니까 혹시 사람이 접하면 예를 들어서 물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 것을 대비해서 어쨌든 철저하게 하실 거라고 보이지만 걱정이 돼서 그럽니다. 만약에 행사해 놓고 만약에 무슨 일이 생기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런 것을 잘 전문들하고 자문을 구해서 어쨌든 행사를 하신다고 하니, 그래요, 어쨌든 새로운 사업이다 보니까 잘 또 해 주시고. 이게 또 일회성 한두 번 하고 말 사업 같으면 아무리 국비, 시비가 내려온다 해도 그것을 한번 검토하셔서 시행을 하십시오. 무조건 국비, 시비 내려온다고 우리가 매칭사업을 해서 사업을 하다가 진퇴양난이 되지 않도록.

또한 하려고 시비나 국비를 받아서 사업을 했는데 1, 2년 뒤에 국비, 시비가 안 내려와서 자체적으로 이 예산을 충당을 해서 사업을 하라고 하면 중랑구도 예산이 많은 건 아니지 않습니까? 복지예산도 자꾸 증가가 되는데 동료 위원이 아까도 잠깐 언급했지만 올해 예산이 1,000억 정도가 증가가 됨으로 해서 내년도에는 어떻게 사업을 할지 참 걱정이 됩니다, 심히. 왜?

사람들이 한번 주면 자꾸 더 달라 그러지 줄일 수는 없습니다, 예산이라는 것은. 그런데 그런 것을 잘 생각을 하셔서 이런 사업도 하시기 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