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경옥 의원 발언
위원 작년에도 이런 일을 겪었는데요 예전에 수서동에 어린이회관을 짓겠다고 해서 2010년 예산편성이 다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삼성의료원에서 기부채납하는 돈과 강남구의 예산을 편성을 해서 수서동에 어린이회관을 짓기로 했었었죠. 그런데 청장이 바뀌면서 그게 전면 그 계획이 바뀌었는데요.
다 조례까지도 다 만들어놓고 그러다가 지난해에 비즈니스센터를 짓겠다 해서 예산편성을 해달라고 추경예산 때 올라왔었어요. 그렇죠. 그런데 그게 공유재산심의회에서 우리 위원회에서 부결이 됐습니다.
그러니까 추경예산 편성한 것이 소용이 없게 됐죠. 그러니까 연말에 2014년도 예산편성 하는 것 까지를 기다리지를 못하고 구청에서는 수서동에 어린이회관 짓기로 했던 기부채납 삼성의료원에서 받기로 한 기부채납 돈을 비즈니스센터 짓는 데로 바꿔달라고 해가지고 하여튼 여러 절차를 거쳐서 바꾸었습니다. 하여튼 그런 거 하면서 어려운 점을 겪었는데 그때 제가 문제제기를 했죠.
분명한 것은 어린이회관은 복지도시위원회의 소관 일이다, 복지도시위원회 하고 어린이회관 짓는 것을 처리하는 것을 합의를 봤느냐? 그랬을 때 합의 보지 않고 바로 우리 행정재경위원회에 공유재산 심의로 올라왔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처음부터 진행됐던 걸로 알고 있는데요 오늘도 같은 경우입니다.
지금 복지도시위원회에서 이렇게 해서 새로운 한시기구를 만들어가지고 그게 부구청장 직속산하로 행정재경위원회로 이렇게 이관되는 한편으로 이관이죠. 이런 거에 대해서 복지도시위원회에서 충분히 논의가 됐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