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진규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좀 용량이 커야 되는데 용량을 지금 받쳐주지를 않는 것 같아요. 회의 때 가보면 늘상 위원님들이 추워서 움츠리고 좀 상태가 아니던데 어쨌든 한 대가 지금 고장 나서 그런 건지 어쩐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난방시설이 지금 안돼서 상당히 주민자치위원이나 통우회 회의할 때 가보면 문제가 되더라고요. 그때 주민자치회의에서 용량을 좀 큰 걸로 구입했으면 좋겠다 그러는데 또 전기 용량이 딸려서 큰 거를 놓을 수가 없다며요.
그래서 전체적인 전기 용량을 점검해야 될 필요성이 있을 것 같은데 실장님 2동에 대한 전기 증설을 하려면 돈이 만만치 않은가봐요. 그런데 지금 전기가 딸려서 난방기도 큰 거를 못 놓고 좀 작은 거를 놓다보니까 충분한 난방이 안 되고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가봐요. 그래서 큰 걸 놓으면 두 대가 있어서 작은 것 두 대를 가동시키면 차단기가 내려간다든지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검단2동에 전기에 대한 전반적인 용량, 2동사무소에서 주민자치센터나 1층의 민원실에서 쓰는 전체 용량 대비 들어온 전기 용량이 딸리니까 다운되는 현상이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이것은 전체적인 점검이 필요하지 않겠는가, 또 전력이 딸린 상태에서 계속 쓰면요. 화재 위험이 됩니다.
전기선의 용량이 있기 때문에 내선 배선부터 다 바꿔야 되는 현상이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이 좀 많이 들어갈 것 같은데 어쨌든 그거는 안전성을 위해서는 전반적인 진단이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어떻게 가능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