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사회복지과야 예전부터 일이 제일 많은 부서죠? 그래서 사회복지과에 있던 사람이 얼마 근무를 못 하고 그만두고 하는 사례를 제가 2014년도에 의원 처음 돼서 들어와서 그런 사례들을 몇 번 본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경우 지금 구청장님도 새로 우리가 이번에 완전히 정책이, 정책이라고 표현이 적당한지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구청장님 새로 바뀌셨고 이러다 보면 정부도 마찬가지로 여러 가지 업무가, 예산이 그렇듯이 특히 지방자치 예산은 정치 쪽으로 많이 기울어지는 예산들이 많이 편성이 됩니다.
저는 공부를 그렇게 했습니다만 그래서 그렇다 보면 업무가 갑자기 많아질 수 있어요. 그래서 이럴 때에는 담당 국장님도 그러시고 과장님도 직원들의 건강이나 직원들의 심리 같은 것을, 또 직원들이 지금 일하고 있는데 여러 가지 상태 그런 걸 다른 때보다도 많이 살펴볼 필요가 있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과장님, 동장도 하시면서 굉장히 잘했단 얘기를 그 지역구 의원이 많이 칭찬하는 걸 들었는데 과장님, 이 부분에 자신 있으세요?
직원들 한 분, 한 분 다독여줄 수 있고 마음 헤아려줄 수 있는 자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