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진규 의원 발언
위원 그래야 될 필요성이 분명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실질적으로 우리가 한 자원봉사자를 동장님이 쓸 수 있더라고요. 하루에 몇 시간 해서 최대 1만원까지.
그러면 20일 잡는다고 해도 20만원이에요. 그러면 20만원 가지고 나머지는 주민자치센터의 기금에서 지원을 해야 되는데 그러면 20만원 빼고 한 80만원 주려면 60만원 돈을 주민자치에서 부담을 해야되는 그런 꼴이 되니까 차라리 그거를, 그러니까 그 돈이 편법이 되려면 두 명까지도 쓸 수 있으니까 자원봉사자를 두 명 쓴 걸로 만들어가지고 실질적으로 한사람한테 몰아주는 그런 병폐의 형태가 생기니까 차라리 그럴 바에는 현실화시켜주는 게 맞지 않느냐, 그렇다고 이 돈을 주민자치 간사 돈을 우리가 100% 지원해주자는 건 아닙니다. 주민자치프로그램 운영을 잘 한 데는 기금이 많이 있어서 반 정도는 우리 구가 책임을 져주고 반은 주민자치프로그램에서 하면 좀 적당한 선이 되지 않을까 그것을 좀 조정할 필요성이 있다 저는 그거를 좀 지적하고 싶습니다.
그 다음 161쪽 검단1동센터의 신축에 관련돼서 지금 설계용역만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