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서상혁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굉장히 우려되는 부분이 많은데 사실 2개 학교 선정하기도 쉽지 않을 것이고 개방을 한다고 해도 정확한 개방시간, 만약에 학교 측에서 학교 개방하는 시간에 맞출 수밖에 없다고 하면 현재는 제가 말씀드린 평일 3, 4시까지밖에 개방이 안 되는 것이고 방학 때는 2시까지나 아니면 오전까지밖에 개방이 안 되거든요. 진행하게 돼도 어려운 점이 굉장히 많을 것 같고, 그리고 한 해당 6,000만 원 해서 5년간 3억 1,200만 원 예산이 잡혀있는데 우리가 지금 교육보조금 경비도 지원을 해 오고 있는데 그렇게 해 주고도 학교운동장 개방도 안 하고 여러 가지로, 생색까지는 아니지만 우리가 이렇게 지원해 준만큼 주민에 대한 혜택을 못 받고 있는데 이것도 마찬가지로 우리가 6,000만 원씩 이렇게 지원을 해 주고도 개방에 관련하여 무늬만 개방하고 실질적으로 주민들이 이용할 시간에는 이용을 못 하고 이렇게 될 우려가 굉장히 있거든요. 그렇다고 지원해 주고 나서 이런 문제 때문에 서로 학교 측하고 갈등소지가 분명히 생기고요, 이런 것 때문에 저희가 중간에 지원해 주던 것을 다시 받을 수도 없는 문제인 것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