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은승희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지금 이분들은 정액급식비를 얼마 받으시냐면 16만 원씩 드려요. 또 급량비 따로 특별근무라고 해서 시비를 드립니다. 정액급식비도 기존 공무원보다 많이 받고 특별근무라고 해서 시비를 또 따로 드리고, 넘어가면 초과근무수당도 매월 30시간씩 한데다가 150%예요.
이렇게 드리고 있고요. 야간에 또 일하시면 힘드시다고 야간수당도 드립니다. 또 휴일날 근무하시면 휴일근무수당도 주십니다.
기타 등등 다 이렇게 드려도 참 부족하죠. 더 드리면 좋겠어요. 그런데 이분들의 소속감은 그래도 나름 대단하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마 본인들이 무기계약직이지만 정규직 못지않게 소속감을 가지고 일하신다고 저는 생각해요. 그 얘기는 결국 중랑구 행정을 하는 우리 일부분이라고 생각하실 분들이, 앞으로 넘어오면 314쪽 이제까지는 없던 중랑구 브랜드축제를 만들고 중랑구를 대표로 하는 곳에 이 축제 기간이 365일에 플러스 3일이 더해져서 368일이 되는 게 아닙니다. 결국 이분들이 근무하는 시간은 365일 중에 포함된 날이에요.
아닙니까,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