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위원 김진영 위원입니다. 지금 점심식사하고 이때쯤 되면 상당히 졸립니다, 저희도 마찬가지고. 과장님 하여튼 장시간 수고 많으시고요.
아까 앞서 선배 위원하고 동료 위원이 질의한 것 중에서 양해가 된다면 제가 잠깐 하나 언급하고 넘어갈 게 있어서, 314쪽의 깨끗한 중랑 만들기 동별 청소 여기서 16개 동 3회 그것 업무보고 때인가요? 제가 제안을 했던 사항입니다. 왜냐하면 아침 청소할 때 제가 몇 번 나가봤고 번번이 나가 봤는데 이번에 제가 아프면서 못 나갔고요.
그다음에 이번에 동 감사에 갔을 때 동별로 보니까 제 지역구는 대체적으로 지금 그게 활성화 잘 되고 있어요. 아침에 청소하시는 분들 식사를 한 번은 이 분이 하고 한 번은 저 분이 하고. 그런데 그 외의 동도 똑같이 그렇게 될 거라고 저는 생각을 했는데 이번에 동 감사 나가서 보니까 정말 어려운 동이 있더라고요.
그런 데는 동장님이 어떻게 할 수도 없고 저는 선거법까지는 생각을 못했고 동장님이 어떻게 해 줄 수 있는 부분도 아니고 청소하시는 분들을 그냥 또 들어가시게 하기도 그렇고 이렇다는 애로사항을 들었기 때문에 그건 업무보고 때 지금 어느 과인지 모르겠지만 제가 아마 제안을 한 겁니다. 식사를 구청 쪽에서 어떻게 조금 부담할 수 있으면 예산을 한번 잡아보라는 걸 아마 제가 제안을 했던 거라 그건 선배 위원님하고 동료 위원님 그렇게 아시고 넘어가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