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홍순목 의원 발언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오늘 두 분 위원님께서 지적을 하셨습니다마는 지금 원도심에 대해서 개발보다는 아까 국장님도 말씀하셨던 것처럼 테마 있는 거리로 조성을 해서 그분들의 불편함과 어떤 그런 것들을 해소하기 위해서 지금 몇 십억씩 내려와서 이렇게 세 군데 서구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이것이 과연 말하자면 진짜 그 지역주민을 위해서 만드는 것이냐 아니면 내년도 지방선거를 대비해서 하는 것이냐에 대한 사실 의구심이 나는 것은 바로 그런 것입니다. 이게 왜냐하면 의회에서 예산이 확정된 이후에 모든 것이 들어가야 되는데 의회에서 예산심의도 안 되고 확정도 안 된 상태에서 이미 어떤 그런 회화나무 주변에서는 한번 간담회도 몇 차례 가졌죠.
주민들 모아놓고 설명도 하고 그랬습니다. 이런 것들은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냐 또 우리 두 분 지역구 의원님들한테도 사실 북까페 도서관 이런 것으로 일단 올리신 것 아니에요. 우리 쪽에서 올린 것 아니에요.
그래서 33억이 확정된 것 아니에요. 어떻게 근거된 거예요. 우리 쪽에서 도서관을 짓는 것이 좋겠다 책 읽는 거리로 만들겠다 책의 수도로 되었기 때문에 그러면 그런 과정에서 사전에 위원님들한테 설명을 해 주셨다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