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위원 네, 제가 우연한 기회에 심리공부를 조금 하면서 장애인 부모님들에 대한 심리도 공부를 하게 됐는데 특히 이것은 아빠보다는 어머니 쪽에서 더 많이 아이들 케어하는 시간이 많기 때문에 어머니들 심리가 말도 못 하는 일들이, 여기서 제가 다 거론은 안 하겠습니다만 그런 게 있거든요. 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조금 늦은 감이 있습니다만 여기에는 반드시 심리치료 그런 게 들어가야 될 겁니다. 심리상담 치료 그런 게 들어가야 될 거라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제가 깊게는 공부를 안 했는데 심리에 대한 공부를 하다 보니까 장애인 쪽 부모들에 대한 심리 얘기가 과제에 나와서 제가 조금 공부한 적이 있어서 그러니까 직접 당해 보지 않은 사람들은, 장애를 가지고 있는 아이를 둔 부모가 아닌 사람들은 모릅니다. 우리도 공부를 했지만 가르쳐주니까 그냥 그럴 것이라는 것은 알지만 실질적으로 그분들의 마음의 고통은 그건 아무도 헤아려줄 수가 없거든요. 기왕 이렇게 장애인가족지원센터를 만들게 되면, 그리고 반드시 공모에 합격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고 국장님도 적극적으로 해 주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