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선근 의원 발언
위원 윤선근위원입니다. 양 국장님 계시고 5개 과가 오셨는데 구룡마을에 관해서 다시 한번 얘기를 하겠습니다. 중복투자가 됩니다.
그래서 제가 한번 어제 그제 신문에 난 내용을 한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잘 들어 보세요. SH에서 강남구에 지구지정 제안을 3월 말에서 4월 초에 한다.
두 번째 강남구는 14일 이상 주민공람을 연다. 세 번째 강남구 서울시에 지구지정 요청을 한다. 네 번째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상의 및 지정 7월에서 8월달에 결정을 한다.
그 다음에 SH공사에 실시계획을 수립한다. 서울시 실시계획 인가를 내고요 그 다음에 토지보상 및 주민 이주를 시작한다. 그게 언제냐?
약 2,500 가구 예상되고요. 2016년도 내년에 착공을 한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 추경예산들이 자꾸 지금 다 과가 맞는 과입니다.
다 중요한 과들이고 과거에는 우리 건설과가 제일 거기가 또 영향력이 있었는데 주택과하고 그런데 지금은 다 똑같지요. 또 도시선진화가 들어와 있고 그래서 중복되는 부분이 없지 않고 있다 그래서 이런 부분 한번 우리 각 과별로 서로 의논들 하셔가지고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절약해야 되지 않는가? 양 국장님들 한 말씀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