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이진달 의원 발언

109회 제1본회의2003-05-26

이진달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2001년 2월달부터 오늘현재 2003년 5월달까지 불과 2년 3개월 사이에 구청의 시책이 무려 6번이나 시책결정이 오락가락 했어요. 이것, 누가 책임져야 됩니다. 책임을 져야 돼요.

이런 행정이 어디 있습니까? 우리 용산, 추경까지 다 해봐야 1년에 1,500억원 아닙니까? 그러면 45억원짜리면 용산에서는 대형 프로젝트예요.

그만큼 사업에 대해 사전검토와 장래 앞으로의 전망까지 다 살펴봐서 계획을, 우리 투자할 때는 투자심사도 할 테고 정책협의회도 할 테고, 개선조직으로 국.과장 나름대로 회의를 해서 사업계획을 제시했을 것 아닙니까? 그런데 보세요. 불과 5달 후에 7월달에 문화체육센터 건립계획을 수립하고, 또 9월달에는 문화센터를 다시 또 구민체육센터로 변경하고, 또 11월달에는 도시계획시설로 해서 정류장 폐지요청을 시에다 하고, 또 금년 3월달에 해가 바뀌어서 또 자동차정류장을 주차장으로 변경요청하고, 또 공유재산심의회에서 용도폐지 매각결정을 자체적으로 하고, 그 다음에 이것이 완전히 계획대로 결정이 되면 다시 대토부지를 설정해가지고 대체결정을 또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출처 서울 용산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