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회 발언
이진달 의원 발언
위원 2001년 2월달부터 오늘현재 2003년 5월달까지 불과 2년 3개월 사이에 구청의 시책이 무려 6번이나 시책결정이 오락가락 했어요. 이것, 누가 책임져야 됩니다. 책임을 져야 돼요.
이런 행정이 어디 있습니까? 우리 용산, 추경까지 다 해봐야 1년에 1,500억원 아닙니까? 그러면 45억원짜리면 용산에서는 대형 프로젝트예요.
그만큼 사업에 대해 사전검토와 장래 앞으로의 전망까지 다 살펴봐서 계획을, 우리 투자할 때는 투자심사도 할 테고 정책협의회도 할 테고, 개선조직으로 국.과장 나름대로 회의를 해서 사업계획을 제시했을 것 아닙니까? 그런데 보세요. 불과 5달 후에 7월달에 문화체육센터 건립계획을 수립하고, 또 9월달에는 문화센터를 다시 또 구민체육센터로 변경하고, 또 11월달에는 도시계획시설로 해서 정류장 폐지요청을 시에다 하고, 또 금년 3월달에 해가 바뀌어서 또 자동차정류장을 주차장으로 변경요청하고, 또 공유재산심의회에서 용도폐지 매각결정을 자체적으로 하고, 그 다음에 이것이 완전히 계획대로 결정이 되면 다시 대토부지를 설정해가지고 대체결정을 또 해야 될 것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