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은승희 의원 발언
위원 은승희 위원입니다. 어제 또 갑자기 눈이 와서, 왜 그런지 그렇게 기상의 변화가 생기면 우리 본청 직원들보다 공단에 근무하시는 분들이 항상 머릿속에 먼저 떠오릅니다. 동료 위원님들이나 저나 다 마찬가지로 공단에서 직접 우리 주민들을 대하면서 봉사개념으로 근무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고마워하고 있다는 마음은 아마 다 똑같을 거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더불어서 이동식 물놀이장 용역 부분에 있어서 본과하고 할 때 조정을 해 와주십사라고 말씀을 드렸고요. 그리고 또 자체적으로 조정을 해 주셨어요. 쉽지 않은 검토였을 텐데 저희들의 의견을 받아주셔서 검토해 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드리고요.
그래서 본과 할 때 ‘해 오신 것 그대로 조정해도 되겠습니까?’ 라고 했을 때 그렇게 해도 된다고 해서 제가 지금 우리 전 위원님들한테 말씀을 드렸는데 또 그 후로 살펴보셔서 조금 말씀하신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듣고 보니까 본 위원도 그 부분은 본청에서 세부사업이 있으면 그 세부사업을 실시하기 위한 업무추진비가 거의 지나치리만큼 편성이 되어 있는데 이 사업을 아무리 용역을 준다 해도 관리 주 기관에서 해야 될 부분이 있다는 점을 자신감을 가지고 일을 하시고자 하는 의지를 가지고 표명을 해 주셔서 저희 예결위 동료 위원님들께서 동의를 해 주신다면 일정 부분에 대한 예산을 다시 원래 예산대로 하는 부분에 대해서 상의를 하겠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하여튼 하시고자 하는 일에 의욕을 놓지 않고 끝까지 살펴주신 점에 대해서 감사를 드리고요.
그 대신 송구한 말씀을 드려야 되겠습니다. 제가 본과를 하면서 조금 사업이 많다 보니까 거론을 해 놓고 놓쳤던 부분이 상봉도서관 개관 시점이었습니다. 운영에 관한 기준을 8개월 기준으로 편성을 하셨는데요.
실질적으로 상봉도서관의 개관은 빨라야 7월, 오히려 관 공사를 저희가 그동안 지켜봐 왔을 때 이게 늦어졌으면 늦어졌지 더 빨라질 일은 없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일을 하시는 분들께서 만약에 그곳에서 일을 하시는 분들이 정말 적어도 이 정도는 먼저 채용이 돼서 사전준비를 해야 된다고 판단하시는 인건비 부분에 있어서 그래도 본 위원이 볼 때는 8개월은 너무 많아요. 그러니까 개관 시점을 놓고 봤을 때 7월 이후에 개관한다고 놓고 봤을 때 인건비의 여유분을 8개월분으로 하는 것은 용납을 못 하겠지만 그래도 사전준비 과정에서 필요한 부분은 하겠지만, 그것도 조정을 해 봐주실 것을 권하고요.
특히나 운영비, 이게 7월 준공 예정인데 다른 운영비가 다 8개월로 계상이 되어 있거든요. 이런 부분은 조정을 안 할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계수조정 때 앞서 하신 사업처럼 일을 하실 수 있는 것을 최대한 검토하시고 또 정말 불필요한 부분에 있어서는 조금 삭감하고 하셔서 제출해 주셨으면 고맙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